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승엽 시즌 10호 대포 쏘아올렸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승엽(30·요미우리 자이언츠)이 시즌 10호 대포를 쏘아올렸다.

    이승엽은 20일 일본 도호쿠 풀캐스트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일본프로야구 라쿠텐 골든이글스와의 인터리그 경기에서 1-3으로 뒤진 6회초 추격의 불씨를 댕기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지난 16일 소프트뱅크와의 홈경기 결승 투런홈런에 이어 나흘 만에 기록한 홈런이다.

    이 홈런으로 이승엽은 올 시즌 두 자릿수 홈런을 돌파했고,시즌 타점은 28개로 늘어났다.

    또 이날 3타수 1안타에 볼넷 1개를 기록하며 시즌 타율도 0.284(종전 0.283)로 조금 높아졌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진영과 밴픽 우선권 분리…LoL e스포츠 ‘수싸움’ 깊어진다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리그오브레전드(LoL) e스포츠가 2026 시즌 또 한 번 변화를 모색한다. 지난해 '피어리스 드래프트'를 도입한 데 이어 올해는 ‘첫 번째 선택권’이라는 제도를 새로 도입한다. ...

    2. 2

      어프로치 섕크, 얼라인먼트 스틱으로 잡아보세요 [이루나의 다 이루어지는 골프]

      티샷과 세컨드샷은 잘했는데 그린에 올리지 못하고 주변을 오가며 타수를 다 잃은 경험, 이른바 '온탕, 냉탕'은 아마추어 골퍼라면 한번쯤 겪는 일이다. 어프로치는 그린 주변에서 어떻게든 핀 가까이에 붙여...

    3. 3

      '세기의 라이벌' 알카라스 - 신네르 "컨디션 최고… 한국팬들 환영에 보답하는 플레이할 것"

      오는 10일 한국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한국 팬들에게 명승부를 약속했다. 알카라스와 신네르는 9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