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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판매왕] 알리안츠생명 지우룡 PA‥경영컨설턴트 출신 설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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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리안츠생명의 지우룡 PA(40)는 3년 연속 보험왕에 올랐다.

    2003년 6월부터 보험 세일즈를 시작한 그는 7개월 만에 그해 연도대상을 차지한 데 이어 2004년과 2005년 보험왕 자리도 차지한 것이다.

    그가 지난 1년 동안 거둔 수입보험료는 33억원.매년 10억원 이상씩 수입보험료를 늘려가고 있다.

    이런 실적을 바탕으로 보험설계사 최고의 영예로 여겨지는 MDRT(백만달러원탁회의) 3년 연속 회원에 오른 것은 물론 올해는 MDRT 최고 등급인 TOT(Top of the Table) 회원이 됐다.

    국회의원의 아들로 태어난 지 PA는 미국 버지니아주립대에서 호텔경영학을 전공하고 자신의 사업체를 운영한 경력이 있는 사업가 출신이다.

    사업체를 정리하고 컨설팅 회사에서 컨설팅 업무를 하고 있던 중 좀 더 도전적인 일을 해보고 싶어 보험 세일즈에 뛰어들었다고 한다.

    "그 당시 컨설팅 일은 저에게 조금 지루했습니다.

    좀 더 도전적이고 제 자신을 시험해볼 수 있는 일이 없을까 생각하다 남들이 가장 어렵다고 하는 보험 세일즈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지 PA의 주 고객층은 사업가들.사업 경험과 컨설팅 업무를 통해 익혔던 자신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업가들에게 재무제표,경영전략에 대해 조언해온 것이 영업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이 같은 비즈니스 조언과 재정 서비스,성실함에 매료된 고객들이 다른 고객들을 자연스럽게 소개시켜 주고 있다는 것이다.

    그의 영업철학은 'No pain no gain,소중한 것일수록 우연히 주어지지 않는다'는 것.그는 "자기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가고 고객들에게 성공한 PA로 기억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소박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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