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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폰서 섹션] 평강한의원 … '청비환'으로 만성 코 질환에서 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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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기사는 기획 PR 기사입니다 >

    알레르기 환자들에게 봄은 시련의 계절이다.

    황사에 이어 꽃가루가 코를 괴롭히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비염을 악화시키기 때문이다.

    알레르기 비염은 단순히 코 훌쩍거림에 그치지 않는다.

    코가 막혀 숙면을 방해하고, 정신집중이 안 돼 일의 능률을 떨어뜨리는 고질적 질병이다.

    더욱이 최근 아토피피부염, 천식, 비염으로 이어지는 알레르기 사슬이 학계에 발표되면서 비염치료는 그 고리를 끊는 키워드가 되고 있다.

    평강한의원(www.dr-lee.co.kr)의 이환용 원장은 알레르기성 비염, 축농증 등 만성 코 질환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치료제인 '청비환'을 개발해 비염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희소식을 전하고 있다.

    '청비환'은 '코 나무'라고 불리는 유근피에 살구 씨, 목련꽃봉우리, 수세미 등 20여 가지 약재를 첨가해 만든 녹두알 크기의 환약이다.

    '코 나무'는 코 질환에 뛰어난 효과가 있어 전통 민간요법으로 오랫동안 이용되던 나무다.

    이 원장은 여기에 다른 약재를 첨가해 전통요법보다 치료효과를 한 단계 높인 청비환을 만들었다.

    탕약이 아니라 환으로 만들어져 어른뿐 아니라 어린이들도 부담 없이 복용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생약으로 만들어져 체질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들에게 치료가 가능하며 한번 치료하면 재발률이 거의 없다는 것도 장점이다.

    청비환을 약 두 달 정도 복용한 환자들은 복잡한 치료 과정 없이도 고질적인 비염이나 축농증 증상이 호전돼 만족을 표한다는 게 병원 측 설명이다.

    '청비환'의 주원료인 '코 나무'는 가정에서 달여 먹어도 치료효과를 볼 수 있다.

    20g정도의 '코 나무' 껍질을 두 대접 정도의 물에 넣고 30분 정도 달인 물을 하루 3번씩 마시면 된다.

    매일 거르지 않고 꾸준히 복용하면 대부분의 코 질환이 크게 호전될 수 있다는 게 이 원장의 설명이다.

    이환용 원장은 "꾸준한 치료는 한방치료의 기본"이라며 "단기간에 가시적 효과를 바라기 보다는 치료과정을 순차적으로 밟으며 청비환을 복용하면 코 질환에 대한 근본 치료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문의 (02)3481-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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