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홍석현 前 주미대사 장남 결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홍석현 전 주미대사(전 중앙일보 회장)의 장남 정도씨(29)가 오는 29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윤재륜 서울대 공대 재료공학부 교수의 장녀 선영씨(27)와 결혼한다.

    정도씨는 중앙일보 전략기획실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선영씨는 지난해 하버드 로스쿨을 졸업했다.

    정도씨는 결혼 후 스탠퍼드대에서 경영학석사(MBA) 과정을 밟기 위해 신부와 함께 미국으로 건너갈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스탠퍼드대 MBA 과정에는 노무현 대통령의 아들 건호씨(32)도 입학할 예정이어서 둘이 동문수학하게 됐다.

    ADVERTISEMENT

    1. 1

      국고에 손댄 간 큰 검찰 직원…2년 8개월간 40억원 빼돌렸다

      국고로 귀속되는 세입금 약 40억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간 큰 검찰 직원이 재판에 넘겨졌다.대전지검 형사4부는 12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국고 등 손실) 혐의로 대전지검 서산지청 소속 공무원 A...

    2. 2

      살인죄 20년 복역했는데…출소 10개월 만에 또 살인 '징역 30년'

      살인죄로 징역 20년을 복역한 50대가 출소 10개월 만에 또 살인을 저질러 중형을 선고받았다.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김주관 부장판사)는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50대 A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다.A씨는 지난...

    3. 3

      "제주 학생은 좋겠네"…지역의사제로 고교 1곳당 2.5명 의대 간다

      의대 모집 인원 확대에 따라 올해부터 시행되는 지역의사제로 가장 수혜를 보는 곳은 제주라는 분석이 나왔다. 지역인재 전형이 있는 고등학교에서 지역의사제 전형까지 활용할 수 있게 되며 고교 1곳당 의대 진학 가능 인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