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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에임하이, 121억 유상증자 성공으로 신규사업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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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영화, 음반, 드라마, 게임, 석탄 사업 등 지속적인 사업다각화를 가속화하고 있는 ㈜에임하이글로벌은 지난 15 ~ 16 양일간에 걸친 일반공모방식의 유상증자를 성공리에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이로써 (주)에임하이글로벌은 신규사업에 대한 기초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으며, 재무구조를 건실화하기 위한 초석을 마련하였다.

    일반공모 방식으로 실시된 이번 유상증자는 일반인들의 청약을 통해 납입을 완료하였으며, 실질적으로 121억원이 유입되게 되었다.

    또한 회사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된 자금으로 반도체사업(국내 및 중국법인) 시설투자, 신규사업 (석탄, 영화, 드라마) 강화에 주력한다고 밝혔으며, 기존 반도체 사업의 한계성을 탈피하기 위하여 신규시설투자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제품생산을 통한 수익원천을 만들어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고,

    신규사업(석탄, 영화, 드라마)을 추진하여 그동안 지속적인 적자를 흑자로 탈바꿈 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밝혔다.

    게다가 “이번 유상증자는 주주들이 (주)에임하이의 미래가치를 높게 평가해 높은 청약률을 보이며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반도체 사업 기반 구축을 비롯해 신규사업부문도 매진하여 좋은 결실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주들의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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