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신한은행 제휴 외환거래시 통화권 지급 입력2006.05.28 18:27 수정2006.05.29 1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SK텔레콤은 신한은행과 제휴를 맺고 6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신한은행에서 외환 거래를 한 SK텔레콤 가입자에게 해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로밍 3000원 통화권'을 지급하기로 했다.신한은행에서 외환 거래를 하고 신한은행 홈페이지에서 SK텔레콤 고객 확인을 받은 뒤 해외 로밍 서비스를 이용하면 통화료 3000원이 자동으로 차감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中 '물 없는 원전' MSR 포문 열자…美는 빅테크 연계 SFR로 맞불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폭증하면서 차세대 원전 기술인 용융염원전(MSR·molten salt reactor)과 소듐냉각고속로(SFR·sodium-cooled fast react... 2 솔트포스, 韓과 손잡고 '바다 위 원전' 짓는다 ‘바다 위에 떠다니는 원전’이 현실화하고 있다. 덴마크의 차세대 원자로 기업 솔트포스 얘기다. 시보그에서 사명을 솔트포스로 바꾼 이후 이 회사는 한국과 손잡고 2030년대 중반 상업화를 목표로 ... 3 '땀내 나는 AI' 팰런티어 비즈니스가 뜬다 기업용 소프트웨어(SaaS) 기업들이 주가 폭락과 수익성 악화라는 ‘사스포칼립스(SaaS+Apocalypse)’에 직면한 가운데 데이터 분석기업 팰런티어테크놀로지스의 사업 모델을 이식하려는 바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