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충호씨 "주목받고 싶었다" 입력2006.05.28 18:00 수정2006.05.29 10: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박근혜 대표 테러범' 지충호씨(50)는 "억울함을 풀기 위해 큰 사건을 터뜨리려 했을 뿐 사주를 받은 것은 아니다"고 범행동기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지씨의 국선 변호인으로 선임된 김형국 변호사는 28일 "지씨에게 동기를 묻자 '억울한 옥살이에 대해 수 차례 국가기관에 탄원서를 냈지만 무시를 당해 큰 사건을 터뜨려 주목받고 싶었다'고 답했다"고 전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중구난방' 韓 개도국 원조 개편…"건수 줄여 굵직하게" 정부가 '예산은 많이 쓰는 데 효과는 떨어진다'는 비판을 받은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대폭 개편한다. 전략적 목표 중심으로 사업을 통폐합하고 성과 관리를 강화하는 방향이다. 이를 위해&n... 2 "딸깍하고 6급 팀장, 암적인 존재"…충주맨 사직 배경 '관심' '충주맨'으로 인기를 끈 충북 충주시 홍보담당 공무원 김선태 주무관이 사직서를 제출한 가운데, 공직 사회에서 보낸 부정적 시선이 영향을 줬을 거라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13일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 3 韓, 범정부 이행위원회 실무단 구성 착수…대미투자 '가속' 한국 정부가 지난해 한미 관세 협상에서 약속한 대미 투자 이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회에서 대미투자특별법 통과에 시간이 필요한 만큼, 정부 차원에서 투자 후보 사업 검토를 시작해 집행 준비를 앞당긴다는 구상이다.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