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전자 서비스 '해외에서도 굿'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의 서비스가 해외에서도 최상의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30일 싱가포르 정부로부터 '서비스 클래스 어워드'를 수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싱가포르의 '서비스 클래스 어워드'는 싱가프로 전 서비스 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고객만족도, 편리성, 서비스 수행 능력, 신속성 등 4개군, 19개 분야에 대한 엄정한 평가로 수여되는 국가 인증시상 제도입니다.

    지금까지 싱가포르 최대 민영통신사인 싱텔과 국영건설사 JTC, 세븐일레븐 등 싱가포르 대표기업과 몇몇 다국적기업만이 취득했습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ADVERTISEMENT

    1. 1

      올해 설 차례상 비용 20만원…"전통시장 18.7% 저렴"

      올해 설 차례상 차림 비용은 평균 20만2691원으로 작년과 비교해 0.3%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8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지난 6일 기준 올해 설 차례상 차림 비용은 평균 20만2691원으로 ...

    2. 2

      '유령 비트코인' 62만개 뿌린 빗썸…"은행이 위조수표 만든 꼴" [한경 코알라]

      국내 2위 암호화폐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블록체인에서 발행되지 않은 62만 개 ‘유령 비트코인&rsq...

    3. 3

      작년 中 특수로 호실적 낸 카지노업계, 설 명절 '따거' 모시기 분주

      국내 외국인 전용 카지노 3사가 설 연휴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 '큰 손'들 모시기에 나섰다. 중국의 '한일령(限日令)'으로 중국 'VIP'들이 일본 대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