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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와,LG전자 목표가 낮추나 시장상회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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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다이와증권은 LG전자에 대한 시장상회 의견을 유지한 가운데 목표주가를 8만9000원에서 8만5000원으로 낮췄다.

    5월 초 세계 시장에 출시한 후 초컬릿폰의 판매량이 55만대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으나 2분기 제품 믹스 개선에 그리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관측.

    최대 시장인 미국에의 출시는 3분기로 예정돼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판매단가 및 올해 이익 전망을 하향 조정했다.

    다만 최근 주가 하락으로 4월 부진한 영업실적 등은 이미 반영돼 있는 것으로 판단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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