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프랜차이즈 대상] 중기청장 표창 : 가맹점/베스트문구몰 논현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에서 베스트문구몰 논현점을 운영하는 김영삼 사장은 군대를 제대한 뒤 문구업계에 일자리를 잡게 됐다.

    이것이 문구업과 인연을 맺게 된 계기가 됐다.

    문구 인쇄 명함에 관한 일을 배우며 성실하게 일하다 보니 단골 거래선도 늘어났다.

    여기에 고무돼 김 사장은 '언젠가는 창업을 해야겠다'는 꿈을 키우게 됐다고 한다.

    그는 자기 사업을 시작하기 전 준비작업을 치밀하게 했다.

    프랜차이즈 방식의 체인점을 하겠다고 마음먹은 이상 본사 선택이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돼 여러 회사를 찾아가 상담하고 나름대로 시장조사도 열심히 했다.

    몇 달을 고민한 끝에 선택한 곳이 바로 베스트문구몰이다.

    가맹점 지원 시스템과 사후 관리가 마음이 들었기 때문이다. 김 사장의 성공 비결은 간단하다.

    첫째도 둘째도 친절한 서비스다.

    한번 찾은 고객의 인상착의나 직업,기호 등을 메모장에 남겨두었다가 다시 찾아왔을 때 먼저 다가가 인사를 건네면 십중팔구는 좋아하게 마련이다.

    짤막하게 적어놓은 고객정보가 단골 고객 확보는 물론 소비자의 기호 파악을 위한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셈이다.

    ADVERTISEMENT

    1. 1

      "저희 대출 5000만원 받으셨죠?" 은행 전화에…'충격 실상'

       “법원 등기 내일 오후 1시 쯤에 자택에서 수령 가능하실까요? 온라인으로도 조회가 가능한데 안내해드릴까요? 인터넷 주소창에 “대검찰.kr” 치고 들어가서 “나의 ...

    2. 2

      라이벌 '싼타페 vs 쏘렌토' 운명 갈린 이유는…'놀라운 상황' [모빌리티톡]

      국내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의 영원한 '라이벌' 격인 현대차 싼타페와 기아 쏘렌토가 판매량에서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올해 싼타페의 부분변경 모델 출시에 대한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반전을...

    3. 3

      엔비디아 혹평에 '비상'…SK하이닉스 살린 '뜻밖의 행운' 정체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벼랑 끝이었다. 모든 것을 해봐야 했다."(HBM2 TF를 이끈 심대용 전 SK하이닉스 부사장, 책 슈퍼 모멘텀)2016년 엔비디아 본사에 갔던 박성욱 당시 SK하이닉스 사장(CEO, 현재 경영자문위원)은 "HB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