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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폰서 섹션] (주)유승종합건설‥골리앗 건설사와 경쟁 '작지만 강한'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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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기사는 기획 PR 기사입니다 >

    내수시장의 장기간 침체로 국내 건설업체들이 해외에서 돌파구를 찾고 있다.

    하지만 대형업체들이 해외시장 계약액의 90%를 차지하며 건설시장에서도 양극화 바람이 심각한 실정이다.

    20년 전통의 (주)유승종합건설(대표 민광옥·www.youseung.co.kr)은 양극화로 치닫는 현실에서 중소기업의 핸디캡을 극복하고 세계적인 건설 회사들과 대등한 경쟁을 펼치는 작지만 강한 회사다.

    (주)유승종합건설의 성장 근간은 내실경영과 풍부한 시공 노하우다.

    이 회사는 대한주택보증 및 건설공제조합으로부터 2년 연속 신용평가등급 'A'를 획득해 대내외적으로 탄탄한 재무구조를 인정받고 있다.

    그 결과 최근 중국 청도에 진출해 5성급의 세계적인 호텔 건립 계약을 체결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 회사는 내수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1985년 법인설립이후 수도권 및 지방 주요도시에 10,000세대 이상의 주택을 공급한 역량을 바탕으로 2002년에는 신규 아파트 브랜드인 '한내들'을 런칭했다.

    한내들은 주거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웰빙'이 대세였던 2002년에 (주)유승종합건설은 웰빙을 대체하는 트렌드로 '로하스(LOHAS)' 개념을 도입한 '한내들'이란 카드를 제시했다.

    (주)유승종합건설의 빠른 판단은 적중했다.

    '한내들'의 성공에 힘입어 이후 (주)유승종합건설의 '로하스(LOHAS)' 아파트를 벤치마킹하는 사례가 줄을 이었다.

    한내들의 강점은 사람과 자연이 조화된 로하스적인 주거공간뿐 아니라 특화된 아이템을 단지 내에 적용시켰다는 점이다.

    '영어마을' 아파트 아이템이 대표적인 사례다.

    양산시 '유승 한내들'은 양산 최초로 원어민 강사가 수업을 진행하는 영어 전문프로그램을 도입했다.

    또한 다양한 레포츠공간과 멀티 휘트니스센터, 복합 커뮤니티공간도 설계해 고객만족을 극대화시켰다.

    차별화된 평면 설계로 다양한 공간을 연출한 점도 주목할 만 하다.

    (주)유승종합건설은 부동산 개발 분야에서도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투자가치가 있는 지역에만 시공과 시행을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분양 중인 양산시 '웅상 한내들'과 상반기 분양 예정인 화성시 '향남 한내들'은 교통, 환경, 교육 등 여러 입지조건을 모두 만족시키는 노른자 지역이다.

    이 회사는 하반기에 용인, 양주고읍택지지구, 평택청북택지지구 등 수도권 유망지역에서 신규 분양에 나설 계획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노인복지주택 '앙브와즈'를 성공적으로 분양해 부동산 개발전문 회사로서의 입지를 다진 것도 (주)유승종합건설의 경쟁력이다.

    민광옥 대표는 "기업과 사회는 함께 발전하는 것"이라며 "국가 유공자들을 대상으로 낡은 집 고쳐주기 등의 봉사활동을 펼쳐 다수의 기관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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