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전자, 슬로바키아에 유럽 통합 물류센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가 슬로바키아 갈란타에 유럽 통합 물류센터를 구축합니다.

    이번에 문을 여는 갈란타 물류센터는 총 4만6235평에 창고면적 7560평의 유럽 최대 규모로 갈란타 공장에서 생산한 디지털TV 제품군 뿐 아니라 홈시어터, 모니터, DVD 등 유럽 디지털미디어 제품에 대한 종합적인 물류를 취급하게 됩니다.

    삼성전자는 갈란타 물류센터가 가동되면 제품의 재고일수가 3일 이상, 물류 리드타임은 기존보다 20여시간 단축될 것으로 보고 물류 효율화를 통해 급증하고 있는 유럽 수요에 적기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한정원기자 jw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한경ESG Vol.56 - 2026년 2월호

      한경ESG Vol.56 - 2026년 2월호ISSUE글로벌 브리핑[이슈 브리핑]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공시의무 확대…중점 점검 사항은[이슈 브리핑] 자원 안보 위한 ‘핵심 광물 재자원화&rsqu...

    2. 2

      AI 기대 재점화…한국 주도 아시아 증시 초강세

      아시아 증시는 3일(현지시간) 금값의 반등과 AI에 대한 기대감 재점화에 힘입어 작년 4월 10일 이후 최고의 상승세를 보였다. 이 날 MSCI 아시아 태평양 지수는 최대 3.1% 상승했다. 특히 한국의 코...

    3. 3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 매물로

      국내 대표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가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번개장터의 대주주인 사모펀드 운용사(PEF) 프랙시스캐피탈파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