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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기업공시] (2일) 제이엠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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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엠피=남선알미늄 주식 163만5112주(22.85%)를 95억원에 취득키로 결정.

    성광=전 대표이사의 횡령으로 인해 부과받은 근로소득세 잔액(19억원)의 세금체납 유예기간을 5월 말에서 6월 말로 연장받음.

    엔터원=최대주주가 김동현 외 2인에서 다나넷으로 변경.

    자강=구암산업 출자와 관련된 모든 사항을 중단.

    디유하이텍=철도차량제작업체인 디유에이엔아이의 지분 6만주를 60억원에 취득키로 결정.취득 후 지분은 19만5000주(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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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B증권, 가수 조영남 개인전 개최

      DB증권 DB알파플러스클럽은 오는 8일 DB금융센터 27층 지점에서 가수이자 화가로 활동 중인 조영남의 개인 전시회를 연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DB증권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자산관리 그 이상의 가치'를 문화로 확장한 복합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가수로서의 대중적 성공과 함께 화가로서 활발한 전시 활동을 이어가는 조영남과 함께 한다. 개인전에서는 조영남 특유의 위트와 통찰을 담은 회화 작품들이 전시된다. 금융과 자본, 인간의 욕망, 부(富)와 시장을 바라보는 작가의 시선이 예술로 풀어진다. 뒤이어 개최되는 북콘서트(16일)에서는 조영남이 직접 자신의 저서와 작품 세계를 소개한다. 인생과 돈, 예술과 경제에 대한 철학을 관객들과 공유한다. 오는 23일 열리는 음악회에서는 조영남의 대표곡과 함께 그의 음악 인생을 조망하는 무대가 펼쳐진다. DB증권 관계자는 "DB알파플러스클럽은 단순한 자산관리 공간이 아닌 고객의 삶 전반을 함께 설계하는 프리미엄 금융 플랫폼"이라며 "이번 행사는 금융과 문화, 사유가 결합된 DB증권만의 브랜드 가치를 고객에게 깊이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행사 기획을 맡은 빅미라클 이은재 대표는 "DB알파플러스클럽이라는 공간에서 예술과 금융이 만나 고객 각자가 자신의 삶 속에서 '나만의 가치'를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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