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미국산 쇠고기 수입 7월로 연기 입력2006.06.07 17:40 수정2006.06.08 09: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농림부는 미국이 요청한 37개 쇠고기 수출작업장에 대한 점검 결과,일부 작업장에서 문제가 발견돼 추가 보완 조치가 취해질 때까지 승인을 연기키로 했다고 7일 밝혔다.일부 작업장의 경우 미국산과 다른 나라산 쇠고기가 구분되지 않은 채 처리되거나 30개월 이상 소를 도축하면서 쓴 작업 도구를 30개월 이하짜리에도 함께 사용하는 등의 문제가 있었다고 농림부는 설명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마존, 월마트 제치고 첫 세계 매출 1위로 아마존이 전통 유통업의 강자 월마트를 제치고 연간 매출 세계 1위 기업이 됐다.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가 1994년 온라인 서점 사업을 시작한 지 32년 만이다. 다만 월마트가 신사업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어 내... 2 "화면 안꺼지게 해줘"…똑똑해진 빅스비 삼성전자의 인공지능(AI) 음성비서 ‘빅스비’가 자연어를 기반으로 작동된다. “휴대전화를 보고 있는 동안 화면이 꺼지지 않게 해줘”라고 하면, 빅스비가 ‘사용 중... 3 다음 카드는 보유세…'장기특별공제·공시가격' 손본다 정부가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조치에 이어 부동산 보유세·거래세 개편 카드를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주택을 팔 때 양도세를 감면해주는 장기보유특별공제는 보유 기간보다 실거주 기간 중심으로 제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