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법관 후보 5명 임명 제청] (프로필) 김능환 울산지법원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형사,행정 사건 모든 분야에 해박하지만 특히 민사소송법 분야에 정통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울대가 김민수 미대 교수 재임용을 거부한 것은 잘못됐다는 판결과 이중 국적자가 만 18세가 되기 이전에 한국 국적을 포기하지 않을 경우 병역을 이행해야 한다는 판결을 내린 바 있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법원 내 고위 공직자 중 재산 순위가 뒤에서 두 번째(1억3847만원)다.

    부인 김문경씨와 2남 △충북 진천(55) △서울대 법대 △사시 17회 △수원지법 성남지원장 △서울고법 부장판사 △대법원 수석재판연구관

    ADVERTISEMENT

    1. 1

      “외대까지 이과 총장?”…10년 만에 ‘문과 7 vs 이과 3’이 뒤집혔다[이미경의 교육지책]

      최근 대학가에서 이공계 출신 교수를 총장으로 선임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학령인구 감소로 재정 다변화와 국제 경쟁력 확보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연구성과와 취업지표를 끌어올릴 수 있는 이공계 역량을 중시하는 흐...

    2. 2

      애경 '2080 수입 치약' 87%서 금지성분 검출…회수도 미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애경산업이 국내에 들여온 2080치약 수입제품(6종) 870개 제조번호 중 754개 제조번호에서 보존제 성분 '트리클로산'이 최대 0.16%까지 검출됐다고 밝혔다. 다만 애경산업이 국...

    3. 3

      6776억 담합해 전기요금 끌어올려…검찰, 대기업 무더기 기소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한 가스절연개폐장치(GIS) 입찰에서 6776억원 규모의 담합을 벌인 대기업과 임직원들이 대거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담합에 참여한 회사들이 취한 부당이득액만 1600억원에 달하고, 이것이 전기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