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벤처투자, 13개 창투사에 출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벤처투자가 1차 출자사업 대상을 선정했습니다.

    중소기업청의 모태펀드를 관리하는 한국벤처투자는 올해 1차로 기보캐피탈 등 13개 창업투자회사에 1,025억원을 출자한다고 밝혔습니다.

    펀드 유형별로는 유한회사형 펀드(LLC)에 이노폴리스파트너스가 선정됐으며 창업초기기업투자 펀드에는 기보캐피탈 기은캐피탈 한미창투 등 3개사가 출자를 받습니다.

    또 제주지역과 섬유산업 등 취약 부문에 투자하는 펀드 2개, 일반 3개 조합 등도 이번 출자대상에 포함됐습니다.

    한편 한국벤처투자는 출자금을 바탕으로 총3,040억원 규모의 펀드를 결성할 계획입니다.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전기銅값 뛰자…풍산 날았다 올해 사상 최대 영업익 '예약'

      글로벌 전기동(고순도 구리) 가격이 급등하면서 국내 최대 전기동 가공업체인 풍산 실적에 ‘파란불’이 켜졌다. 인공지능(AI) 붐이 부른 전선·전력기기 호황에 힘입어 구리 제품 가격이...

    2. 2

      제네시스, 美진출 10년만에 판매 12배 급증 '폭풍 성장'

      현대자동차의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가 미국 진출 10년 만에 판매량을 12배 가까이 끌어올리며 고급차 시장의 신흥 강자로 자리 잡았다.11일 미국 오토모티브뉴스에 따르면 제네시스는 지난해 미국에서 8만2331대를 판매...

    3. 3

      LG K-엑사원, AI 성능 글로벌 7위

      LG AI연구원이 독자 개발한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K-엑사원’을 11일 공개했다. K-엑사원은 글로벌 AI 성능 평가 업체 아티피셜어낼리시스의 오픈웨이트(학습이 완료돼 내려받을 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