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케이피엠테크 수요 확대·수익성 개선 전망..JP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JP모건증권은 8일 케이피엠테크에 대한 탐방 보고서에서 삼성전기의 공격적인 FC BGA 설비 확장의 주요 수혜주라고 소개했다.

    PCB 및 서브스트레이트의 표면처리 관련 장비 업체로 삼성전기의 FC BGA 설비 확장에 따라 올해와 내년 장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

    회사측은 올해와 내년 매출 성장률이 연평균 79%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재료 및 장비 매출을 배경으로 한 규모 확대로 수익성이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신규 사업으로 이익 성장도 한층 더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난리 난 엔씨종토방…"서버 터졌다" 린저씨까지 총출동 [종목+]

      복각판 신작 게임 '리니지 클래식' 등장과 함께 엔씨소프트 주가가 들썩이고 있다. 원작을 그리워한 게이머가 몰리며 흥행 기대감이 커지면서다.14일 엔씨소프트는 전일 대비 0.41% 오른 24만7500원...

    2. 2

      거래소, 24시간 거래 추진 위해 'AI 스타트업' 인수 검토

      한국거래소는 24시간 거래를 위한 사전 작업으로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인수를 포함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거래소는 14일 "AI 기술이 한국 자본시장 전반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

    3. 3

      '삼성전자 주식 잘샀네'…100조 잭팟 예고에 개미들 '환호'

      올해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의 주당순이익(EPS) 증가율이 미국 중국 일본 등 주요 10개국 가운데 압도적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에 힘입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