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월 ARPU(가입자당 매출)가 지속적으로 증가세를 나타내고 이동률(churn rate)이 하락한 것을 반영해 서비스 매출 전망을 높인다고 밝혔다.
올해 주당순익 전망치를 1709원으로 13% 상향.
대형 업체들은 출시하기 힘든 새로운 요금제를 도입함에 따라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가치 측면에서 아시아 통신업체들 중 가장 매력적이라고 판단.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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