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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만난 CEO] 이원영 (주)한진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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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0년동안 육해공 종합물류업체의 선두주자 역할을 해 온 한진.

    중소기업진흥공단과 '대중소기업 상생을 위한 글로벌 종합물류지원 서비스 업무 제휴'를 체결한 이원영 한진 사장을 만났습니다.

    이원영 사장은 우선 미국과 중국, 독일 등 6개국 12개 도시에 50개 중소기업과 물류 지원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320개 중소기업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INT> 이원영 (주)한진 사장

    "한진은 약 60년동안 종합물류전문기업으로 성장해왔다. 이번에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이런 프로젝트를 얘기하게 되었는데

    중소기업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진이 그동안의 노하우와 축적된 경험을 되살려 기여할 수 있다는 확신에 근거해 이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해외정보에서부터 실제로 수출화물이나 상품이 이동하는데 있어서 전체적인 물류를 총괄하는 한마디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한진이 정부가 시행하는 종합물류기업 인증제 심사에서 인증업체로 선정된 만큼 전문화와 대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겠다고 밝혔습니다.

    INT> 이원영 (주)한진 사장

    "종합물류인증기업 선정은 어떤 측면에서는 책임감을 더 많이 느끼게 한다. 결국은 국제적인 초대형 종합물류회사와 경쟁체제로 돌입해야 겠다는 각오를 다시 한번 다졌다"

    2006년 8천140억원의 매출을 올리겠다고 공언한 이원영 사장은 특히 올해를 해외진출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덧붙였습니다.

    INT> 이원영 (주)한진 사장

    "올해는 여러가지 경영여건이 쉽지는 않지만 모든 임직원들이 노력해서 좋은 성과를 얻고 있다. 궁극적으로는 해외 네트워크를 늘려 해외로 진출하는 원년이 되도록 하겠다"

    와우TV뉴스 한정연입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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