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상 청정원, 독일서 '매운 맛'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상 청정원 순창고추장이 독일에서 월드컵 마케팅을 펼쳤습니다.

    대상 청정원은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토고전이 열리는 프랑크푸르트 월드컵 경기장 인근 칼슈타트 백화점에서 열린 '월드컵 출전국 문화의 날' 행사에 한국 대표로 참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대상 청정원은 전북 순창군 등과 함께 고추장 비빔밥과 제육볶음을 만들어 나눠주고 전통고추장 제조과정도 직접 시연했습니다.

    조성진기자 sccho@wowtv.co.kr

    ADVERTISEMENT

    1. 1

      10000원 짜리 '592장' 장판 밑에 숨겨놨다가…'낭패' [강진규의 BOK워치]

      대전에 사는 오모씨는 지난해 장판에 현금을 보관했다가 낭패를 봤다. 만원권 약 592장을 넣어뒀는데 장판에 눌리면서 화폐가 손상됐기 때문이다. 다행히 한국은행에 찾아가 교환을 받는 데 성공했지만 아찔했다.김모씨(충북...

    2. 2

      여경협, 여성기업 유공자 포상 신청받는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오는 2월 13일까지 '2026년 여성기업 유공자 포상' 신청을 받는다.2026년 여성기업 유공자 포상은 여성기업 발전·육성에 기여한 유공인사 발굴을 위해 337만 여성...

    3. 3

      대규모 '희망퇴직' 줄잇는 은행들, 재채용마저 줄었다

      최근 대규모 희망퇴직이 줄잇는 은행권에서 재채용 규모마저 거듭 줄어드는 것을 나타났다. 비대면 거래 확산에 따른 점포 축소와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첨단기술 도입 등으로 필요 인력이 줄어든 영향으로 풀이된다. 억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