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국산 짝퉁 싼타페 등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국 장화이자동차가 현대차의 구형 싼타페의 디자인과 유사한 모델을 생산 9월부터 시판합니다.

    그러나 현대차는 장화이차 모델이 싼타페와 유사한 점이 있지만 내외장 마무리나 내구성, 세부 마감 등의 품질에서 월등히 앞설 것으로 자신하기 때문에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앞서 GM대우가 '짝퉁 마티즈'를 생산한 중국 체리차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가 취하한 바 있습니다.

    김경식기자 ks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日銀 브레이크에도 정부는 액셀…엔화값 올해도 떨어지나

      지난해 연말 기준 달러 대비 엔화값은 5년 만에 상승했다. 달러 신뢰도가 떨어지며 상대적으로 엔화가 부상했다. 엔화는 그러나 달러 이외 통화 대비로는 약세다. 엔고로 전환은 아직 멀었다는 진단이다. 올해는 일본의 기...

    2. 2

      금감원장까지 쿠팡 겨냥? "금융기관 준하는 보안감독" 강조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사진)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쿠팡을 염두에 둔 듯, 신년사에서 “대형 유통 플랫폼의 경우 유관기관과 협력해 금융기관에 준하는 감독 체계를 포함한 제도 개선 ...

    3. 3

      "AI 시대, 반도체만의 과제 아냐…통합 AI 솔루션 제공 기업 될 것"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026년을 'AI 원년'으로 보고 “AI라는 거대한 변화의 바람을 타고 글로벌 시장의 거친 파도를 거침없이 헤쳐 나가자”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인공지능(...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