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공만 보세요 입력2006.06.15 18:00 수정2006.06.15 18: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축구공 무늬의 브레지어를 한 독일 여성들이 15일 오전(한국시간) 프랑크푸르트 마인강 주변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을 통해 독일-폴란드전을 관전하면서 열렬히 독일팀을 응원하고 있다./프랑크푸르트(독일)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실력에 미모까지 갖춘 미인군단"…한국 컬링팀에 日 '감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한일전에서 우리 대표팀(경기도청)이 일본팀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가운데 경기 결과와 무관하게 일본 열도에선 우리 대표팀을 향한 높은 관심을 보이고&nb... 2 '메달 무산' 최민정의 아쉬움…"추월하면서 날끼리 부딪혀" [2026 밀라노올림픽] 한국 여자 쇼트트랙 선수 최민정(성남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1000m에서 또다시 좌절하며 3종목 연속 메달권 진입에 실패했다.최민정은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3 봅슬레이 2인승 김진수팀, 1·2차 12위…석영진팀 19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나선 봅슬레이 남자 2인승의 '김진수 팀'과 '석영진 팀'이 1·2차 시기에서 10위 밖에 자리했다.파일럿 김진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