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법원, 한화 대생 인수 '무죄' 확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법원이 대한생명 인수과정에서 '한화그룹이 파트너인 맥쿼리와의 이면계약을 체결, 예보와 공자위를 기망했다'는 입찰 업무방해 혐의에 대한 검찰 측의 상고를 기각하고 무죄로 최종 확정 판결했습니다.

    대법원의 무죄 확정 판결에 대해 한화그룹은 "그 동안 제기된 한화그룹의 대한생명 인수과정 의혹에 대해 법원이 법적으로 전혀 하자가 없었다는 것을 입증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대한생명 인수 계약 자체가 무효라고 한 예보의 주장은 법률적으로 전혀 근거가 없음이 명백히 밝혀지게 됐다"면서 "예보는 무의미한 국제중재 신청 계획을 즉각 철회하고, 당초의 계약을 성실히이행 하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ADVERTISEMENT

    1. 1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롯데·현대, 사업자 선정

      신라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이 사업권을 반납한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DF1·DF2의 신규 사업자 후보자로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이 선정됐다.인천국제공항공사는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이 제출한 사업 제안서 평가와...

    2. 2

      또 터졌다…'흑백2' 윤주모, 부실 도시락 논란에 입 열었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출연자 술 빚는 윤주모(본명 윤나라) 셰프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도시락을 출시했다가 '부실' 논란에 휩싸였다. 윤주모는 '흑백요리사2'에서 최...

    3. 3

      외국인 '1900만명' 한국 왔는데…"또 적자야?" 비명 터진 이유 [트래블톡]

      한국 관광산업이 좀처럼 적자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하며 '2000만 시대'를 바라보고 있지만, 정작 우리 국민의 해외여행 수요가 이를 훨씬 웃돌면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