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준공후 미분양 아파트 5년만에 최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공사를 마쳤는데도 분양이 마무리되지 않은 아파트 수가 5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19일 건설교통부가 내놓은 '4월 전국 미분양 아파트 현황'에 따르면 4월말 현재 전국 미분양주택은 5만5천465가구로 한달전에 비해 4% 늘었으며, 특히 준공후 미분양 물량은 1만2천228가구로 8.7% 증가했다.

    준공후 미분양 아파트가 1만2천가구를 넘어선 것은 2001년 4월(1만2천886가구) 이후 처음이다.

    지역별로는 부산이 3월 430가구에서 4월 915가구로, 경기는 1천283가구에서 2천130가구로 각각 늘어 가장 큰 증가폭을 나타냈다.

    ADVERTISEMENT

    1. 1

      110억 집 공개했는데…최화정, 역술가 한마디에 '화들짝' [집코노미-핫!부동산]

      방송인 최화정이 한강 뷰가 돋보이는 집안 내부를 공개했다.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보통남자는 접근도 못 한다는 최화정의 충격적 관상 (역술가 박성준, ...

    2. 2

      용적률·높이규제 풀린다…풍납동 재건축 '훈풍'

      오랫동안 개발이 멈췄던 서울 송파구 풍납동 일대에 재건축 바람이 불고 있다. 국가유산청 심의를 거쳐 높이 제한을 완화하는 등 사업성을 확보할 길이 열렸기 때문이다. 250%에 육박하는 용적률로 재건축에 난항을 겪던 ...

    3. 3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 완판 효과…삼호가든5차 재건축도 관심 '쑥'

      최근 서울 서초구 반포동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의 완판(100% 계약) 이후 같은 지역에서 래미안 브랜드로 재건축을 추진하는 ‘삼호가든5차’에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2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