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산 대형버스 2천780대 강제리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건설교통부는 현대와 기아, 대우버스에서 제작판매한 고속버스 2천780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이들 회사에 강제 리콜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리콜 사유는 해당 고속버스에서 차체가 전복될 경우 일부 변형된 차체 구조물이 승객 좌석 쪽으로 쏠리는 현상때문입니다.

    해당 버스 제조사들은 오늘(19일)부터 직영과 협력 정비공장에서 무상 수리합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ADVERTISEMENT

    1. 1

      다이먼, WEF서 '트럼프 신용카드 정책·이민정책' 비판

      트럼프 미국대통령의 예측불가능한 정책에도 미국 기업CEO들이 자기검열하는 분위기속에 세계 최대 은행인 JP모건 체이스의 제이미 다이먼 CEO가 쓴 소리를 했다. 이번에는 신용카드 이자율 상한제와 이민정책을 비판했다....

    2. 2

      '쿠팡 사태' 국제분쟁 되나…美투자사 "가혹한 조사로 경쟁 방해"

      쿠팡의 초기 시절부터 투자해온 미국 투자사가 한국 정부가 쿠팡에 차별적인 대우를 하고 있다며 미국 무역대표부(USTR)에 조치를 요청했다. 쿠팡 대규모 정보유출 사태가 한국과 미국의 통상 마찰로 확산하는 모양새다.2...

    3. 3

      美 대법원 "리사 쿡 이사 해임 시도, Fed 독립성 훼손"

      미국 대법관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입증되지 않은 주택 담보대출 사기 혐의로 리사 쿡 연준 이사를 해임하려는 시도가 연방준비제도의 독립성을 훼손하고 시장을 불안하게 만들 것이라고 경고했다. 22일 블룸버그와 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