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重 안정적 실적 개선 지속 전망..대투 입력2006.06.23 06:51 수정2006.06.23 06:5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3일 대투증권은 현대중공업에 대해 조선 부문의 실적 개선이 2분기 이후에도 지속될 전망이라면서 단기 투자유망종목으로 신규 추천했다. 선가 상승분 반영 및 후판가격 하락 등이 조선 부문의 실적을 뒷받침해줄 것으로 예상되며 전기전자와 건설 등 비조선 부문의 실적도 안정적인 수준을 이어갈 것으로 판단.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총알 더 준비해야 하나"…SK하이닉스 덕분에 수익률 120% 코스피지수가 장중 5300선을 돌파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강세를 보이면서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이날 오전 10시30분께 1.80% 상승한 5315.27을 기록하고 있... 2 삼전·하닉 레버리지 ETF 나온다…금융당국, 규제 완화 금융위원회가 국내 증시에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우량 단일종목의 수익률을 2배와 -2배로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 상품이 출시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한다.30일 금융위원회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 3 사노피 기술이전 신약, 임상 우선순위 밀려…에이비엘바이오 15% 급락 에이비엘바이오 주가가 장중 15%대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사노피에 기술을 이전한 신약이 개발 우선순위에서 밀려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30일 오전 10시20분 현재 에이비엘바이오는 전 거래일 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