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들 일요일에도 은행오세요" 입력2006.06.25 17:49 수정2006.06.25 17: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주중에 은행 이용이 어려운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 25일부터 매주 일요일 문을 여는 우리은행 서울 혜화지점에서 필리핀 근로자들이 해외로 송금하고 있다./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호텔 뷔페, 연초 '가격 인상' 러시…4인 기준 80만원 육박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 환율 등의 영향으로 새해 첫날부터 주요 특급호텔이 뷔페 가격 인상에 나섰다.2일 업계에 따르면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웨스틴 조선 서울의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는 1일... 2 '탈팡' 행렬에 택배사도 반사이익…롯데택배 주7일 배송 시작 롯데글로벌로지스가 CJ대한통운, 한진에 이어 '주7일 배송'에 뛰어든다. '탈팡' 행렬이 이어지면서 온라인쇼핑 수요가 분산되자 택배·물류 업체들의 경쟁도 치열해지는 모양새다.... 3 한국 기업 日진출 사상 최대…미·중 대립 속 협력 강화 지난해 일본에 법인을 설립한 한국 기업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일본 내 한류 열풍을 등에 업은 소매업체는 판매망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