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LPL 상승국면 진입..매수로 상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증권이 LG필립스LCD 투자의견을 올려잡았다.

    27일 현대 김동원 연구원은 LG필립스LCD에 대해 밸류에이션 상으로 주가가 2분기 실적 부진을 충분히 선반영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올해 하반기 패널가격 안정으로 분기별 실적개선 추세가 뚜렷하게 전개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에서 매수로 상향조정하고 적정가를 4만1000원으로 제시했다.

    김 연구원은 "중기적인 관점에서 패널가격 안정추세 진입과 42인치 TV 패널의 원가구조 개선 가속화, 올해 4분기를 기점으로 40인치·42인치 LCD TV 시장점유율이 당초 예상대로 빨리 확대될 경우 주가가 제시된 적정가를 상회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반도체 밀릴 땐 '차·방·원'이 끌어…쉴 틈 없는 코스피

      ‘코스피지수 5000’이라는 성과는 반도체를 넘어 국내 주요 산업 전반으로 성장동력이 확산한 결과다. 반도체주가 주춤할 때도 자동차, 방위산업, 원전 등 다른 대형 주도주가 순환매 장세를 이끌어...

    2. 2

      '세계 1위' 코스피 폭주에도 "아직 싸다"…파격 전망의 이유

      코스피지수가 ‘꿈의 지수’ 5000을 돌파하자 언제까지 강세장이 이어질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수 전문가는 시장 영향력이 큰 반도체를 비롯해 자동차, 방산 업종의 이익 전망치가 높아지는 점에...

    3. 3

      외국인 컴백…'30% 벽' 뚫었다

      코스피지수가 5000에 도달할 수 있었던 요인으로 밸류업 등 주주환원 정책과 상법 개정을 통한 거버넌스 개혁을 빼놓을 수 없다는 평가가 나온다. 국내 증시 신뢰도와 주주가치가 높아지자 외국인들이 돌아와 지수를 밀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