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400년 전통 야생마 축제 입력2006.07.02 15:51 수정2006.07.02 15:5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 1일 스페인 북부의 사부세도 마을에서 열린 400년 전통의 야생마 축제인 ‘라파 다스 베스타스(Rapa das bestas)’ 행사 도중 건장한 남성들이 야생마를 다루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날아다니는 팬타곤' 이례적 등장에…'전쟁 임박?' 공포 '날아다니는 펜타곤(미 국방부)', '심판의 날 비행기(Doomsday Plane)', '하늘의 백악관' 등으로 불리는 미국 대통령의 비상 지휘 항공기가 캘리포니아... 2 '빨간 꽃' 문신 새겼다가…머리카락 모두 빠진 남성의 비극 폴란드의 한 남성이 팔에 문신을 한 뒤 온몸의 털이 빠지고 땀을 흘리지 못하는 희귀 질환을 앓게 돼 화제다. 지난 9일(현지 시각) 영국 더 선에 따르면, 폴란드의 36세 남성은 2020년 팔뚝에 빨간색 꽃... 3 英 살인사건 급감 소식에…런던 시장, '트럼프' 소환한 이유 지난해 영국 런던의 살인사건 급감 소식에 사디크 칸 런던시장이 '앙숙' 도널드 트럼프를 거론했다.12일(현지시간) 런던경찰청은 지난해 런던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은 97건으로, 전년보다 11% 줄었고 2...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