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외국인투자 5.9% 증가 입력2006.07.04 17:06 수정2006.07.04 17: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 상반기 우리나라에 대한 외국인 직접투자는 49억2천만 달러로 지난해보다 5.9% 증가했습니다.제조업에 대한 M&A형 투자가 크게 늘었고서비스 산업은 매장을 새로 세우는 그린필드형 투자가 15% 이상 늘었습니다.지역별로는 일본의 투자가 63% 증가한 가운데 EU의 투자도 늘었지만 미국의 투자는 감소했습니다.박준식기자 immr@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TSMC, 미국에 공장 5곳 추가 증설에… 삼성전자도 예의주시 미국이 대만산 수출품 관세를 15%로 낮추는 대신 TSMC가 미국 내 반도체 투자를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무역협상을 조만간 타결할 것으로 알려졌다. TSMC도 한국과 동일한 수준의 관세 혜택을 받게 됨에 따라 ... 2 '파월 수사'에 美중앙은행 독립성 우려…한일정상회담 주목 [모닝브리핑] ◆뉴욕증시, 파월 수사 경계감 속 저가 매수에 강세 마감뉴욕증시 3대 지수가 소폭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현지시간 12일 다우존스 지수는 전장보다 0.17% 상승한 4만9590.20, S&P 500지수는 0.16% ... 3 글로벌 방산·원전 시장 재편…'속도와 신뢰'의 기업이 뜬다 [글로벌 머니 X파일] <글로벌 머니 X파일>은 2026년 신년 기획으로 대한민국의 생존 전략을 ‘트러스트 커넥터’로 제시합니다. ‘트러스트 커넥터’는 '가격'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