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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와,"조선업 긍정적..대우조선해양 최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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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와증권이 조선업종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유지했다.

    10일 다이와증권은 견조한 수주잔량과 구조적인 성장 동인 등으로 조선업체들이 판매자시장(seller’s market)의 수혜를 누리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 클락슨 신조선가 인덱스가 164에서 165로 상승했다고 설명.

    그러나 한편으로 일부투자자들이 조선업에 대해 다소 중립적인 시각을 비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예상보다 느린 실적회복과 수주 모멘텀 둔화 가능성, 코스피 대비 초과 상승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산업 하강기가 올 경우 동종업체에 비해 안전한 투자가 될 것이라며 대우조선해양을 최선호주로 유지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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