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카-콜라, 광주 지역 PET 제품 전량 리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 코카-콜라보틀링사가 자사 제품에 대한 독극물 투입 협박 사건과 관련해 광주광역시와 전남 화순군, 담양군 전 지역에서 제품 리콜에 나섰습니다.

    리콜 대상은 '코카-콜라', '코카-콜라 라이트', '코카-콜라 제로' 390ml, 500ml, 600ml, 1.25l, 1.5l, 1.8l PET 제품입니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해당지역 소비자는 가까운 매장에서 전액 환불 받을 수 있으며 해당 지역 내 전 매장에 요청해 어떤 제품도 진열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국 코카-콜라보틀링은 지난 1일부터 박모씨로에게 20억원의 돈을 주지 않으면 독극물을 넣겠다고 협박을 받아왔습니다.

    박모씨는 실제로 코카-콜라에 제초제를 투입해 이를 마신 25살 이모씨를 중태에 빠뜨렸으며 10일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조성진기자 sccho@wowtv.co.kr

    ADVERTISEMENT

    1. 1

      아이가 맡긴 세뱃돈 그냥 두긴 아깝고…부모들 눈 돌린 곳이 [뜨는 금융상품]

      설 연휴를 앞두고 청소년 전용 금융 상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자녀의 세뱃돈을 ‘종잣돈’으로 불려주려는 부모의 수요와 미래 고객인 ‘알파 세대(2010년 이후 출생)&rsquo...

    2. 2

      "2000원 대신 2000비트코인 쐈다"…빗썸 사고에 '긴급 점검'

      암호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고객 이벤트 보상금을 지급하는 과정에서 1인당 2000원이 아닌 2000비트코인(BTC)을 지급하는 대형 전산 사고가 발생했다. 금융당국은 7일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전방위적인 실태 조사에 나...

    3. 3

      퇴근한 직장인 '필수 코스' 됐다…요즘 뜨는 편의점 '핫템' [트렌드노트]

      배달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전통주'를 검색하자 막걸리부터 증류식 소주까지 다양한 상품이 노출됐다. 막걸리 두 병을 주문하니 40분 만에 냉장 포장된 술이 집 앞으로 도착했다. 편의점 앱에선 유명 막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