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계] 송암배 아마선수권 14일까지 입력2006.07.11 17:59 수정2006.07.12 09: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마추어 골퍼의 등용문인 제13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가 오는 14일까지 대구CC에서 열린다.대구CC 창업자인 송암 우제봉 선생의 뜻을 기리기 위해 1994년 출범한 이 대회에는 김경태 강성훈 김도훈 정재은 이창희 송민영 등 국가대표와 상비군 선수들이 출전,기량을 겨룬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회 첫 金 주인공 나왔다…폰 알멘, 알파인 스키 男 활강 우승 [2026 밀라노올림픽] 스위스의 알파인 스키 선수 프란요 폰 알멘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대회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폰 알멘은 7일 이탈리아 보르미오의 스텔비오 스키센터에서 열린 남자 활강 경기에... 2 올림픽 선수단 휩쓴 노로바이러스…핀란드 이어 스위스도 확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노로바이러스가 확산하고 있다. 핀란드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에 이어 스위스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에서도 확진자가 나왔다.7일(한국시간) 스위스올림픽위원회는 ... 3 자메이카 '쿨 러닝'은 옛말…아프리카 출전 국가 선수 늘었다 [2026 밀라노올림픽] 열대 국가 봅슬레이 대표팀의 실화를 소재로 다룬 영화 '쿨러닝'의 주인공 자메이카는 더 이상 동계올림픽 무대에서 낯선 이름이 아니다. 2006년 토리노 대회를 제외하고는 꾸준히 출전하며 이색 참가국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