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밴텍, 최대실적에 상한가… 상반기 매출 102.6% 급증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보통신 업체인 어드밴텍테크놀로지스가 상반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를 나타냈다. 11일 어드밴텍은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3680원으로 마감됐다. 거래량은 지난 1월16일 이후 최대인 73만여주였다.
회사측은 이날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2.6% 급증한 261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1분기 매출이 127억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한 데 이어 2분기에도 134억원으로 최고치를 경신했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21억원으로 전년 동기에 비해 무려 1190.6% 급증했다.
KT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CCTV 렌털사업인 '아이캠'(iCam)사업이 호조를 보이는 등 실적이 크게 좋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이 회사 최영준 대표이사는 "올초 제시한 매출 626억원,영업이익 6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회사측은 이날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2.6% 급증한 261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1분기 매출이 127억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한 데 이어 2분기에도 134억원으로 최고치를 경신했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21억원으로 전년 동기에 비해 무려 1190.6% 급증했다.
KT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CCTV 렌털사업인 '아이캠'(iCam)사업이 호조를 보이는 등 실적이 크게 좋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이 회사 최영준 대표이사는 "올초 제시한 매출 626억원,영업이익 6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