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자산, 투자전략팀장에 이민구씨 영입 입력2006.07.12 11:31 수정2006.07.12 11: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SH자산운용이 이민구 전 교보투신 투자전략팀 파트장을 투자전략팀장으로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팀장은 장기신용은행 경제연구소를 거처, 삼성투신, 세종증권, 교보증권, 교보투신 등에서 일한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김치형기자 ch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중 수교·남북경협 기틀…장치혁 前고합그룹 회장 별세 1980년대 ‘3저 호황’에 힘입어 한때 재계순위 16위에 올랐던 고합그룹의 창업주 장치혁 전 회장이 5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은 1935년 평북 영변에서 독립운동가이자 사학자인 산운(... 2 "알아서 시원하게" 삼성 에어컨 신제품…'AI'로 바람 고른다 삼성전자가 2026년형 인공지능(AI) 무풍 에어컨 신제품을 공개했다. 사용자 움직임을 감지해 바람을 제어하는 AI 냉방 기능과 전면 메탈을 적용한 슬림한 디자인을 앞세웠다.삼성전자는 5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우면... 3 대미투자 서두르는 일본…1호 사업 '인공 다이아' 유력 일본이 지난해 미국과 무역 협상을 타결하며 약속한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를 이달 발표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내 인공 다이아몬드 생산이 유력하다. 일본이 대미 투자에 속도를 내면서 한국에 대한 미국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