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상훈 행장, 광주·전남 고객 간담회 실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상훈 신한은행장은 광주·전남지역 소재 거래고객들의 회사를 직접 방문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고객 30여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실시했습니다.

    신 행장은 고객과의 간담회에서 “지난 1920년에 설립되었던 호남은행이 1943년 조흥은행으로 합쳐졌고 그 역사를 통합 신한은행이 이어나가고 있다.”며 지역고객과의 보다 밀접한 거래를 부탁했습니다.

    또 통합 신한은행 출범 100일을 맞아 실시하는 전국 호프대회에 참석해 “10월에 예정되어있는 전산통합(Day2)을 위해 현장의 작은 영웅들이 간절하다”며 “ 자부심이 되는 일등은행이라는 통합은행의 비전 달성을 위해 함께 전진하자”고 당부했습니다.

    신 행장은 지난 4월 통합은행 출범이후 대구경북지역을 시작으로 대전충청, 부산경남을 방문해 현장 경영을 통한 통합은행 알리기를 실시해왔습니다.

    최은주기자 ejchoi@wowtv.co.kr

    ADVERTISEMENT

    1. 1

      설연휴 맥주 전쟁… 하이트, '테라' 한정판으로 선제 공격

      술 소비가 많은 설 명절을 앞두고 하이트진로가 ‘테라’ 맥주를 무기로 선제 공격에 나섰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고물가로 명절 장보기가 부담스럽다는 소비자가 많아 ...

    2. 2

      현대차, 4조원 美 관세 손실에도 역대 최대 매출 기록

      현대자동차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제네시스 등 비싼 차를 많이 팔면서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

    3. 3

      덕신EPC '안전수호대', 전북서 안전체험교육 진행

      덕신EPC는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운영하는 전북 익산안전체험교육장에서 임원진과 팀장급으로 구성된 ‘안전수호대’가 안전체험교육에 참여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현장을 관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