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포스코 3분기 견조한 실적 지속-매수 입력2006.07.13 10:53 수정2006.07.13 10:5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CJ투자증권 정지윤 연구원은 13일 POSCO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적정주가 29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원가절감으로 2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했으며 저가 원재료 사용 비중의 확대가 원가절감의 주요 동력이라고 설명. 내수가격 인상으로 3분기에도 견조한 실적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켓PRO] 애플 “메모리 공급부족” 언급에…고수들, 삼전닉스 ‘사자’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 고... 2 "총알 더 준비해야 하나"…'1억→2.2억' 대박에 개미들 '환호' [종목+] 코스피지수가 장중 5300선을 돌파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강세를 보이면서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이날 오전 10시30분께 1.80% 상승한 5315.27을 기록하고 있... 3 삼전·하닉 레버리지 ETF 나온다…금융당국, 규제 완화 금융위원회가 국내 증시에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우량 단일종목의 수익률을 2배와 -2배로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 상품이 출시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한다.30일 금융위원회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