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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세계 최대 재즈 축제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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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의 재즈 축제를 후원하며 문화마케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 9일부터 12일간 캐나다 몬트로올에서 열린 세계 최대 재즈축제 '몬트리올 재즈 페스티벌'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80년 처음 시작한 '몬트리올 재즈 페스티벌'은 매년 전 세계 2백만명의 재즈팬이 관람하며 올해는 30개국 2천3백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올해로 2년재 스폰서로 참여했으며 지난 5월에는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LCD TV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한 바 있습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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