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차 파업손실 8,106억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5일째 부분파업으로 생산차질을 빚고 있는 현대자동차의 파업손실액이 8천억원을 넘어섰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14일 생산부문 12시간 파업, 4시간 잔업거부와 함께 판매 정비부문은 전면파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회사측은 지금까지 파업으로 5만9174대의 생산차실과 8,106억원의 파업손실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어제 오후 열린 제13차 임금협상에서 상호간의 입장차이를 좁히지 못고 협상을 종료했습니다.

    14일 노사양측은 14차 임금협상을 열고 협상결과에 따라 노조는 중앙쟁의대책위원회를 열어 앞으로 파업일정과 수위를 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경식기자 ks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美 1월 민간고용 2만2000명 증가…예상치 절반 그쳐

      미국의 1월 민간 부문 고용 증가폭이 예상보다 크게 적은 2만2000명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 세 차례의 금리 인하에도 노동 시장의 성장 둔화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간) 민...

    2. 2

      美상원 "소셜 플랫폼, 사기 광고 예방 광고주 검증 의무화" 추진

      미국 상원에서 사기 광고를 막기 위해 소셜 미디어 플랫폼이 광고주를 검증하도록 요구하는 사기방지법안이 초당적 합의로 발의됐다. 이 법안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왓츠앱 등 가장 영향있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보유한 메...

    3. 3

      "버거 빵 없어서 문 닫을 판"…외식업계 '초비상' 걸린 이유 [이슈+]

      SPC삼립 시화공장 화재 여파가 장기화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햄버거 프랜차이즈 업계에 '번(버거 빵) 대란' 우려가 고개를 들고 있다. 당장은 문제가 없다는 반응이지만 공급 규모를 감안하면 다음 주부터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