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공에 뜬 기분이에요" 입력2006.07.16 15:59 수정2006.07.16 15:5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 여의도 63빌딩 전망대가 내부시설을 새롭게 고치고 다시 문을 열었다.16일 60층 전망대‘63스카이덱’을 찾은 어린이들이 천정과 바닥에 설치한 반사거울로 외부의 전경을 바닥에 투사해 허공에 뜬 기분을 느끼게 하는 ‘스릴덱’을 체험해 보고 있다./강은구기자 egka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어제보다 일찍 나왔다" 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이틀째 이어진 14일 출근길 지하철 혼잡은 전날보다 다소 완화된 모습이었다. 파업 첫날 퇴근 시간대에는 버스를 대신해 지하철로 이동하는 승객이 대거 몰렸지만, 이튿날 아침에는 시민들이 출근 시간... 2 겨울마다 반복되는 '머리 위 공포'…고드름 사고 1월에 집중 겨울철 고드름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매년 반복되는 가운데, 관련 119 출동의 절반가량이 1월에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기온이 영상과 영하를 오르내리는 시기 건물 외벽과 배관을 중심으로 고드름 발생 위험이... 3 '연봉 100억' 정승제 "월급 250만원 보습학원 때 가장 행복" 수학 일타강사 정승제가 군 시절 추억 및 자신의 인생관을 밝혔다.정승제는 14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인생 때려잡기: 정승제 하숙집'(이하 '정승제 하숙집')은 8회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