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에버랜드, 테마파크 노하우 중국 수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에버랜드가 중국 다롄에 위치한 14만평 규모의 중국 최대 테마파크에 대한 운영과 관리 기술을 수출했습니다.

    삼성에버랜드는 앞으로 5년 동안 테마파크 운영 계획과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는 등 운영 전반에 대해 컨설팅을 해주게 됩니다.

    이런 방식의 테마파크 운영 컨설팅 계약은 월트 디즈니가 일본 도쿄 디즈니와 체결한 이후 세계에서 두번째이며 중국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라고 삼성에버랜드는 설명했습니다.

    박준식기자 immr@wowtv.co.kr

    ADVERTISEMENT

    1. 1

      IEA,"지정학 우려에도 1분기 심각한 석유 공급 과잉"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올해 1분기 세계 석유 시장이 심각한 공급 과잉 상태에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21일(현지시간) IEA는 월간 석유보고서에서 1분기 세계 석유 공급량이 수요량을 하루 425만 배럴 초과할 것으...

    2. 2

      트럼프 다보스 연설 앞두고…금값 4800달러 돌파

      트럼프의 다보스 연설을 앞둔 불안감으로 금 가격이 유럽 시장에서 4,800달러를 넘어섰다. 트럼프가 그린란드 병합에 반대하는 유럽 국가에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한 이후 4거래일 연속 상승이다. 21일(현지시...

    3. 3

      '여직원 강제추행 혐의' 컬리 대표 남편, 정직 처분…"깊이 사과"

      김슬아 컬리 대표의 남편인 정모 넥스트키친 대표가 수습사원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데 대해 회사 측이 사과했다.21일 오후 넥스트키친은 입장문을 통해 "당사 대표이사의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많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