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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시황] (19일) 맥스ㆍ인포뱅크 등 새내기주 동반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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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시장이 나흘째 하락하면서 530선대로 밀려났다.

    코스닥지수는 19일 4.16포인트(0.76%) 내린 539.81에 마감됐다.

    전날 뉴욕증시 상승으로 오전장에는 강세를 보였지만 뚜렷한 매수세가 유입되지 못하면서 결국 약세로 장을 마쳤다.

    NHN(-2.38%) 휴맥스(-4.39%)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다.

    플래닛82는 이날 감시시스템 등에 사용될 나노 이미지센서 양산제품 모델의 개발을 완료했다고 공시했지만,주가는 하한가를 면치 못했다.

    케이디씨정보통신은 휴대폰업체인 텔슨티엔티(옛 텔슨전자)를 인수했다고 밝혔지만 주가는 10.90% 급락했다.

    맥스와 인포뱅크가 상한가를 터뜨린 것을 비롯해 사이버패스(5.61%) 한국전자금융(7.76%) 등 이달 들어 신규 상장한 새내기주들이 그동안 낙폭이 과도했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동반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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