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손보株 점진적 실적개선 기대-비중확대"..삼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5일 삼성증권 장효선 연구원은 손보사들의 1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해 단기 모멘텀이 둔화될 것으로 보이나 그 영향은 길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실적 부진은 비용의 기간 재분배에 따른 것이며 이러한 일회성 요인이 최근 고점 대비 18.3% 하락한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된 것으로 판단.

    손보주 재평가의 핵심 근거인 장기보험의 성장성과 수익성도 여전히 뛰어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자동차 보험에 대해서는 비관보다는 냉철한 인내심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고마진 상품 판매 호조 등이 장기보험 강세를 뒷받침할 것으로 내다봤다.

    업종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제시하고 최선호주로 삼성화재동부화재를 유지.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땡큐, 젠슨 황"…삼전·하닉 8조 산 개미, 일주일만에 '방긋' [종목+]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크게 출렁일 때 집중 매수한 개인 투자자들이 보상받았다. 두 종목 주가가 하루 만에 5%가량 상승한 결과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발언을 계기로...

    2. 2

      삼전닉스 5% 상승…코스피 다시 '활화산'

      인공지능(AI) 과잉 투자를 둘러싼 논란이 사그라들면서 국내 증시가 반등에 성공했다.9일 코스피지수는 4.10% 상승한 5298.04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때 5300선을 넘기기도 했다. 코스닥지수도 4.33% ...

    3. 3

      예상 깬 환율…日, 외환시장 개입 경고에 엔화 강세

      일본 자민당의 총선 압승 직후 첫 거래일인 9일 원·달러 환율과 엔·달러 환율이 동반 하락(통화 가치는 상승)했다. 일본 정부가 외환시장에 구두 개입한 데다 양국 증시가 급등한 영향으로 분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