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계양전기 수익성 개선 지속-매수..한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투자증권이 계양전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26일 한국 강영일 연구원은 2분기 기대 이상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평가하고 이후에도 실적 개선세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차량용 DC 모터 부문의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영업이익이 크게 늘어났다고 설명.

    3분기 실적이 다소 부진할 수 있으나 이는 일시적일 것으로 판단하고 불량률 감소 등에 힘입어 수익성 개선이 내년 이후에도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1분기말 기준 순현금이 297억원에 달할 정도로 자산 가치가 우량하다고 덧붙이고 매수 의견에 목표주가를 2700원으로 유지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에 고개…"고객 손실 10억, 전액 보상"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은 '비트코인 오지급' 전산사고에 대해 7일 사과문을 내고 '패닉셀'(공황매도) 투자자들에게 손실금 전액과 추가 보상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이재원 빗썸 대표이사는 이날...

    2. 2

      실수로 비트코인 62만개 뿌린 빗썸…금융위, 긴급대응반 구성

      금융당국이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전산 사고와 관련해 현황 파악에 들어갔다. 이번 일을 계기로 긴급대응반을 꾸려, 빗썸을 비롯한 가상자산 거래소들의 가상자산 보유·운영 현황과 내부통제 시스템 점검에 나선...

    3. 3

      '빚투' 30조 찍자 급락장 도래…개미 덮친 '반대매매' 공포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증권사로부터 돈을 빌려 주식을 사는 ‘신용융자’ 잔고가 30조원을 넘어서자마자 가파른 조정장이 펼쳐졌다. 급락장에선 ‘빚투’(빚내서 투자)가 많은 종목은 변동성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