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1만원.1000원권‥내년 1월22일 발행 입력2006.07.26 17:31 수정2006.07.27 10: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새 1만원권과 1000원권을 내년 1월22일에 발행하기로 했다고 한국은행이 26일 발표했다.새 지폐 발행일자는 발행일까지 새 지폐의 예상 제조량과 금융기관의 현금·수표 입출금기(CD·ATM) 개조 및 교체작업 진척도 등을 감안한 것이라고 한은은 밝혔다.새 지폐에 대한 수요가 많은 설이 내년에는 2월18일인 점도 고려했다.김동윤 기자 oasis93@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소비자들 외식 줄이며 코카콜라도 수요도 둔화 미국 소비자들이 식료품비를 절감하고 외식을 줄이면서 코카콜라도 매출에 타격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간) 코카콜라는 4분기에 월가 예상보다 적은 순매출 118억2천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보고했다. ... 2 美 12월 소매 판매 "0%"정체…예상치 크게 하회 미국의 12월 소매 판매가 예상치 못하게 정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간) 미상무부는 12월 연말 쇼핑시즌에도 소비자 지출이 다소 위축되면서 11월에 0.6% 증가한 이후 거의 변동이 없었다고 발표... 3 완구업체 해즈브로, 관세 영향에 매출 증가 둔화 전망 해즈브로는 미국 경제의 불확실성으로 소비자들이 장난감 등 비필수 구매를 줄이고 있다며 연간 매출이 월가 예상치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이 날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와 해리포터 기반의 장난감과 게임을 개발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