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막바지 장마...28일까지 집중호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제주도 남쪽 해상에 머물던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28일까지 최고 300mm 이상의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26일 다시 시작된 장맛비가 28일까지 계속되면서 중부 서해 5도 전북 경북 북한 지방에 100∼200mm의 비가 내리고 중부와 전북 서해안에는 최고 30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26일 전망했다.

    전남 경남 울릉도·독도에는 30∼80mm의 비가 오겠고 많은 곳은 100mm 이상 쏟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제주 산간에는 5∼3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장마전선이 26일 오후 늦게 중부지방까지 올라와 27일과 28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집중호우를 뿌릴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기상청은 따라서 제방·축대 붕괴 산사태 등의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니 철저히 대비하고 하천이나 계곡 등에서 야영하는 피서객은 미리 대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26일에는 장마전선이 활기를 띤 데다 제5호 태풍 개미에서 수증기가 공급되면서 충청 이남지방에 시간당 10∼30mm의 많은 비가 쏟아졌다.

    이호기 기자 hgle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그 김건모 맞아?…6년 만의 복귀 근황에 '화들짝'

      6년 만에 콘서트로 복귀한 가수 김건모의 근황이 공개됐다. 다소 수척한 모습에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작곡가 주영훈은 지난 2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내 이윤미, 김건모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주...

    2. 2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 요청했다가…"거지 같은 XX" 막말 들은 임신부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를 요청했다가 중년 여성으로부터 막말을 들었다는 임신부의 사연이 전해졌다.30일 뉴스1은 최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 자리 양보를 요청했다가 불쾌한 일을 겪...

    3. 3

      '한국인 최초'…심은경, 日 영화 시상식서 여우주연상 '쾌거'

      배우 심은경이 한국인 최초로 일본 키네마 준보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30일 심은경의 소속사 팡파레는 "심은경이 '여행과 나날'로 일본의 저명한 시상식 중 하나인 키네마 준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