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 음반사 "소리바다 월정액제 즉각 중단하라" 입력2006.07.27 17:34 수정2006.07.27 17:3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도레미미디어와 만인에비디어 등 13개 음반사들이 P2P 음악서비스업체인 소리바다에 월정액 요금제를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음반사들은 월 3천원의 시장 파괴적인 정액제 요금 정책을 즉시 중단하라며 승인 받지 않은 음악파일 교환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베네수엘라 석유사업에서 엑손 배제로 기울어" 트럼프 대통령의 베네수엘라의 석유 산업 재건 계획에 미국 에너지 기업들이 미지근한 반응을 보인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엑손모빌을 베네수엘라 사업에서 배제하겠다고 밝혔다.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등 외신에... 2 EU, 중국산 전기차 관세→최저 판매가격제로 전환 유럽연합(EU)이 중국산 전기차 수출에 대해 중국이 요구해온 최저 판매가격제로 전환하기로 했다. 최대 무역 갈등 요인인 중국산 전기차 관세 완화로, 그린란드와 관련한 유럽과 미국의 긴장이 높아진 가운데 EU와 중국간... 3 "TSMC, 4분기 순익 27%증가 전망"…8분기 연속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대만의 TSMC는 지난 4분기 순익이 27% 급증, 사상 최고 수준의 순익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된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금융정보업체인 LSEG가 집계한 19명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