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래에셋,"LG상사 모멘텀 이연됐을 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래에셋증권이 LG상사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28일 미래에셋 하상민 연구원은 LG상사에 대해 모멘텀이 소멸된 것이 아니라 이연된 것으로 평가해야 한다고 밝혔다.

    현 주가수준이 영업가치만을 반영한 수준으로 강력매수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올해 순이익 전망치를 약 9.6% 하향조정했으나 내년 순이익 증가율이 24.1%인 점을 감안해 목표가를 2만8500원으로 유지했다.

    또 카자흐스탄 ADA 광구의 경우 4개 유망구조 가운데 첫번째 결과만이 발표돼 하반기 내내 점진적으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관측.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7400만원 벌었어요" 개미들 '신바람'…주가 불붙은 회사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제주 드림타워' 운영사 롯데관광개발 주가가 고공행진하고 있다. 원화 약세 영향으로 제주를 찾는 외국인이 늘어 카지노 실적이 개선되면서다. 하이롤러(고액 베팅 고객) 비중이 높아진 점...

    2. 2

      워시는 매? 주식·채권은 탐색전, 은 "모두 탈출"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미 중앙은행(Fed)의 신임 의장으로 상대적으로 '매파'로 꼽히는 케빈 워시 전 Fed 이사가 지명되면서 주가는 하락하고 달러는 강세, 장기 금리는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최근 급등세로 변동성이 커...

    3. 3

      "가만히 있다간 '벼락거지' 된다"…너도나도 빚내서 '30조' 베팅

      국내 증시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역대급 '불장'이라는 반응이 나오자, 빚내서 투자하는 일명 '빚투' 열풍까지 거세지고 있다.3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달 29일(결제일 기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