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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워콘텐츠] KTF '멘트벨' ‥ 배경음악ㆍ멘트 직접 만들어 세상에 딱 하나뿐인 벨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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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 정민영씨(22)는 요즘 휴대폰 벨소리가 울릴 때마다 기분이 좋다.

    즐겨하는 명언과 함께 가장 좋아하는 노래를 배경음악으로 세상에 하나뿐인 벨소리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KTF가 제공하고 있는 '멘트벨' 서비스 덕분이다.

    이 서비스는 고객이 단문메시지(한글 30자 이내)를 직접 입력하고 좋아하는 음악을 함께 선택하면 문자를 음성으로 변환해 준다.

    고객 맞춤형 벨소리 서비스다.

    기존의 멘트를 활용한 벨소리 서비스는 콘텐츠 제작자가 임의로 선택한 음악 및 인기 멘트 등을 제공한다.

    고객은 이미 만들어진 벨소리 중에서 원하는 벨소리를 선택할 수만 있었던 것.하지만 KTF '멘트벨' 서비스는 고객이 입력한 텍스트(문자)를 음성으로 변환해 고객이 선택한 음악과 함께 벨소리로 제공한다는 점이 다르다.

    즉 자신만의 개성있는 벨소리를 만들 수 있게 되는 것.

    자신의 이름이나 별명,축하 메시지 등 다양한 메시지와 배경 음악을 지정할 수 있어 여러 상황에 맞게 쉽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

    또 유행어나 다양한 효과음,목소리 변환 등을 통해 독특한 벨소리를 만들 수 있을 뿐 아니라 전문 성우가 녹음한 고객의 이름을 불러주는 서비스도 제공된다.

    친구에게 전송하는 것도 가능해 선물로 활용할 수도 있다.

    이용방법은 KTF 매직엔닷컴(www.magicn.com)에 접속한 후 음악→벨소리→멘트벨 순으로 접속하거나,휴대폰으로 이용할 경우 매직엔(magicⓝ)에서 1번 벨/링투유/뮤직→1번 MP3벨→4번 멘트벨 순으로 접속해 이용하면 된다.

    멘트를 입력하고 원하는 노래를 선택한 후 만들어진 벨소리를 다운받으면 된다.

    미리 듣기 기능도 제공해 만든 벨소리를 다운받기 전에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건당 정보이용료 550원이며 무선으로 이용할 경우 데이터 통화료가 별도로 부과된다.

    '멘트벨'서비스는 현재 KTF 가입 고객 중 원음벨(64폴리 이상 지원) 휴대폰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임원기 기자 wonk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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