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일본 방위청은 다음 달 초 발표하는 조사보고서에서 "대포동 2호의 낙하 지점은 연안에서 수십km 떨어진 북한 근해"라며 "발사는 완전한 실패"로 결론냈다.
日 "대포동2호 완전 실패"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일본 방위청은 다음 달 초 발표하는 조사보고서에서 "대포동 2호의 낙하 지점은 연안에서 수십km 떨어진 북한 근해"라며 "발사는 완전한 실패"로 결론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